미스미얀마, 전신성형은 강요아닌 선택?

미안먀의 메이 타테 아웅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국제미인대회에서 우승했다. 하지만 우승한 뒤 억대의 왕관을 갖고 잠적해 논란을 샀다. 이에 그는 지난 2일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그간의 논란을 해명했다.그녀에 따르면 가슴성형은 건강검진인줄 알고 서명했다고 한다. 현재 그녀는 미얀마로 돌아와 한국 주최측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Relaxnews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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