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선보이는 콜린 퍼스, 영화 '킹스맨'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및 '킥 애스'등의 감독을 맡은 매튜 본이 또 다시 액션영화 '킹스맨'의 메가폰을 잡았다.
그 동안 부드러운 이미지만 보여줬던 콜린 퍼스가 이번에는 무술을 선보이게 되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Relaxnews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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