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700개도시와 세금합의




홈 공유 사이트 에어비앤비가 내년 말까지 700개의 도시와의 세금협정망을 확장하고자 한다고 파이낸셜 타임지는(Financial Times)는 보도했다.

에어비앤비는 이미 200개의 도시와 호텔세를 걷어 지역당국에 납부하는 내용의 세금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에어비앤비측이 2017년말까지 세금 협정을 체결하려는 700개의 도시는 전체 매출의 90%을 차지하는 곳이다.

에어비앤비와 같은 홈쉐어링은 영리회사의 법적 및 과세제약을 받지 않아 관광업계로부터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조세 협정을 체결하면 명시적인 합의가 이루어지므로 실존하는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미국에 이어 제 2의 시장인 프랑스에서 에어비앤비는 2015년부터 파리와 샤모니지역에서 숙박하는 경우 자동적으로 세금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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