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앱 출시 이후, 닌텐도 주식 상승


수요일 닌텐도사가 다음 날 아이폰을 위한 슈퍼 마리오 어플리케이션을 내놓겠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5%넘게 상승했다.

어플리케이션 출시 발표 이후 닌텐도사의 주가는 한 때는 5.5% 올라 26,215엔이 되었다. 도쿄 주식 시장이 오전 장 마감직전에는 4.38%오른 25,950엔이었다.

포켓몬 프랜차이즈의 제조업체이기도 한 닌텐도 주식은 7월 포켓몬 고를 출시한 이래 계속 상승중이다. 한때는 소니의 주가총액을 넘어선 적도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가 있는 니안틱이 개발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출시로 닌텐도 주식은 50%넘게 상승했다.

쿄토에 본사가 있는 닌텐도는 슈퍼 마리오 런의 출시는 12월 15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게임의 일부를 다운로브 할 수 있다. 그러나 비용을 한번 지불하면 (미국 내의 경우 9.99불) 게임 전부를 플레이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추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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