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아 리키엘 사망




재정난을 겪고 있는 프랑스의 패션회사 소니아 리키엘의 창업자가 사망했다.


한 때 '니트웨어의 여왕'으로 불리었던 소니아 리키엘이 사망하면서 사측은 사원 300명중 25%를 정리해고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다채로운 색상의 줄무늬 의상으로 유명한 소니아 리키엘 측은 "비우호적인" 전세계 패션업계 상황에 따라 79명의 자리를 없앨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붉은 머리의 소니아 리키엘은 해당 브랜드를 1968년 창립했다. 그후 긴 소매의 달라붙고 짧은 형태의 '푸어 보이' 스웨터로 일약 명성을 떨치며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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