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란제리의 본고장으로


미국 란제리업체 빅토리아시크릿이 월요일 다음번 "앤젤쇼"는 란제리쇼의 본고장 파리에서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언더웨어 모델들뿐만 아니라 리한나, 테일러 스위프트,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대형 가수들이 출동하는 앤젤쇼가 파리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런웨이에 설 앤젤들은 브라질의 아드리아나 리마와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미국의 릴리 알드리지와 재스민 툭스, 스웨덴의 엘사 호스크와 엔마크의 조세핀 스크라이버 등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패션, 판타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앤젤쇼는 미국에서 12월 5일 C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그러나 빅토리아시크릿 측은 실제로 쇼가 언제 열리는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고, 음악 공연자들 명단은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앤젤쇼는 1995년부터 전통적으로 뉴욕에서 열렸다. 그러나 2014년 처음 대서양을 건너 런던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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