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R 톨키엔의 신작, 내년에 출시예정




J.R.R 톨키엔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있다. 


12부작으로 이루어진 'The History of Middle-earth'에서 베렌과 루시엔의 사랑이야기를 그의 아들인 크리스토퍼 톨키엔이 선별, 편집하여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는 1917년 쓰여진 것으로 그 이래 시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로 각색되어 왔다. 


크리스토퍼 톨키엔은 이번 신작을 맡으면서 처음으로 톨키엔의 오리지널 작품과 그 후 각색한 작품의 부문부문을 하나로 편집했다. 


"베렌과 루시엔"은 'The History of Middle-earth'의 마지막 시리즈였던 'The Children of Hurin'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2017년 5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 안에는 앨런 리가 그린 일러스트레이션도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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