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열풍 지속


(로스앤젤레스=AFP) 영화 전문 조사기관은 8월 21일(현지시간)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8월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윌 스미스, 자레드 제토, 마고 로비가 비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고용된 악당들로 분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영화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지는 못했지만 주말 동안 207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이로써 3주 전에 개봉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현재까지 총 2억 623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8월 두 번째 주 박스오피스 2위는 '소세지 파티'에 돌아갔다. 성인 애니메이션인 '소세지 파티'에는 세스 로건이 목소리 연기를 했고, 지난 주 3430만 달러에서 하락한 15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3위는 조나 힐과 마이스 텔러가 출연한 새 영화 '워독'이 차지했다. '워독'은 개봉 첫 주말 14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4위는 개봉 첫 주말 1260만 달러를 벌어들인 '쿠보 앤 더 투 스트링스'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고전영화 '벤허'의 리메이크 영화가 114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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