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 무라카미, 넥스트5를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릴랙스뉴스=AFP) 일본의 아티스트 타카시 무라카미가 아키타에 본사가 있는 주류회사 넥스트5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새로운 사케를 내놓았다. 


준마니 다이진조 사케는 아키타의 5대 명문 양조장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졌다. 


넥스트5란 유닛은 타다히코 코바야시(아키타 양조장), 유스케 사토(아라마사 양조장), 코에이 와타나베(후쿠로쿠주 양조장), 토모후미 야마모토(야마모토 양조장), 나오아키 쿠리바야시(쿠리바야시 양조장)으로 이루어졌다. 


무라카미와 이 들 양조장은 키모토 주쿠리라는 양조법을 사용했다. 기코토 효모를 쌀과 물과 함께 가방에 넣은 후 하루 수 차례에 걸쳐 가볍게 두드려 알코올을 만들어내는 방법이다. 이 기법은 메이지 유신이 있기 전인 에도시대(1603년-1868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무라카미는 이 방법을 사용한 이유가 술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자는 의미라고 전한다. 

"사케의 역사안으로 들어갈 만큼 오래 거슬러 올라가, 중국에서 온 문화를 찾았다. 우리는 이 것을 새로운 형태로 짜넣고 싶었다"고 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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