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와 이탈리아의 럭셔리 호텔


(릴랙스뉴스=AFP) 유럽에서 생활비가 가장 높은 도시는 런던과 제네바로 꼽히지만 올 여름 휴가를 보내기에 가장 숙박비가 비싼 곳은 바로 그리스이다. 


하루밤 1779유로의 숙박비를 자랑하는 그리스 크라니디의 아만조에는 올해 휴양지 호텔리스트의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것은 이탈리아의 사르디니아 카그리아리의 르 듄 호텔이었다. 이 곳의 숙박비는 1646유로이다. 

3위는  프랑스 리비에라의 캡 에스텔로 1596유로이다. 캡 에스텔만이 올 여름 휴양지 리스트 10위권안에 든 호텔 중 유일하게 그리스와 이탈리아가 아닌 다른 곳에 위치한 호텔이었다. 


상위 3위 호텔을 제외하고 톱 20위안의 호텔 중 12개가 이탈리아에 있다. 3개가 그리스 그리소 3개가 프랑스에 있다. 영국 옥스포드의 벵몽드 드 매노르 옥스 쿽트사송만이 16위를 차지해 20위안에 든 유일한 영국호텔이었다. 



터키의 보드룸에 위치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이 18위로 간신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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