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심사없는 미스 틴 USA 선발대회


14세에서 19세 사이의 여성이 참가할 수 있는 미스 틴 USA 선발대회가 웹사이트를 통해 페미니즘과 평등주의를 점점 중시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비키니를 입고 무대위에서 행진하는 여성을 보는 것은 구식이라고 느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즉 앞으로 참가자들은 드레스 심사에 덧붙여 운동복을 입고 심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러한 변화를 작년도 우승자인 캐서린 하익크는 환영하며 "활동적인 삶을 축하하는 좋은 방법으로 젊은 여성들이 이제 우리 동료를 이끌고 좋은 일례를 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2016년 미스 틴 USA는 오는 7월 30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며 온라인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매해 미국 내 50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온 총 51명이 왕관을 놓고 미를 겨룬다. 




인기뉴스

포토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