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솔리드 옴므, 美 진출




편집숍 온라인 샵인 미스터 포터가 한국의 솔리드 옴므를 소개한다. 


디자이너와 현대적 룩과의 타협으로 총 21피스를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솔리드 옴므의 가을 콜렉션은 신발에서 의류, 악세사리등을 포함하고 있다. 가격대는 200달러에서 1,185달러이다. 


솔리드 옴므는 1988년 디자이너 우영미가 창조한 브랜드이며 한국 내에 총 25개의 스토어가 있다. 


2020년까지 전 세계 30개의 매장을 추가로 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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