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잇츠, 런던에 등장


(릴랙스뉴스) 차량공유서비스로 유명한 우버의 또 다른 서비스인 우버잇츠(UberEats)가 런던에서 오전 11시에 시작되었다. 


우버잇츠측은 중부 런던지역에서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음식배달서비스인 우버잇츠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곧 서비스 가능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한달동안 런던 시내의 배달은 무료로 제공된다. 만약 음식이 30분내로 도착하지 않으면 사용자는 다음 주문에 20파운드(약 3만원)의 할인을 제공받게 된다. 


첫사용자의 경우 UberEatsLondon 이라는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해 10파운드(약 15천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런던 시내 약 150개의 레스토랑이 우버잇츠에 가입한 상황이다. 


전 세계에서 우버잇츠가 서비스되고 있는 도시는 이로써 총 18개가 되었으며 런던은 유럽에서는 파리 다음으로 우버잇츠 서비스 도시가 되었다. 


우버잇츠는 오직 우버앱을 통해서만 사용이 가능했으나 그 후 2015년 토론도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통해 현재는 별도의 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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