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아너드', 11월 출시 예정


(샌프란시스코=AFP) 초능력 암살 게임 '디스아너드'의 후속작이 오는 11월 11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게임제조업체 베데스다 측은 발표했다.


다음 달 로스 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닉 엔터테인먼트 엑스포(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서는 해당 게임의 특별 쇼케이스가 열릴 예정이다.


아르케인 스튜디오의 이번 후작은 플레이어를 다시 배반자에게 복수하고 악자는 벌하는 초능력 암살자로 만들어 주게 될 예정이다.


원작 '디스아너드'는 2012년 출시 당시 '올해의 게임'상을 수상한 바 있다. 1인칭 암살게임으로 플레이어로 하여금 초능력을 사용해 다양한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후속작에서 플레이어는 원작의 주인공인 황실 보호자 코르보 아타노나 여왕 에밀리 칼드윈 중 하나를 골라 게임을 하게 되며, 플레이 스테이션 4나 엑스박스 원등의 게임기나 윈도우를 설치한 컴퓨터에서 게임실행이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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