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만, 입생로랑 떠나다




(릴랙스뉴스=AFP) 입생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4년간의 몸 담았던 프랑스 패션업계를 떠난다.


후임자에 대한 발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슬리먼은 로커와 패셔니스타 모두에게 사랑받는 컬트 디자이너로 2012년부터 입생로랑을 이끌어왔다.


그러나 슬리먼이 그가 회생시킨 브랜드를 떠날 것이라는 루머가 최근에 돌았다.


슬리먼은 LA에 거주하며, 록스타 스키니진 룩을 창조한 인물이다.


그의 지휘하에 오트쿠튀르 이미지였던 입생로랑에 스트리트 스타일 감성을 불어넣으며 수익이 2배로 폭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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