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단편영화 티저 공개

메리어트가 단편영화 티저를 공개했다. ©Relaxnews



(릴랙스뉴스) - 메리어트 호텔이 지금까지 가장 야심있는 인하우스 스튜디오 제작이라 칭하는 단편 영화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많은 회사들이 주요 고객층으로 잡고 있는 밀레니얼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파쿠어, 무술, 춤, 익스트림 스포츠의 동작을 섞어 스토리라인을 진행한다. 


메리어트 체인 소유의 인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는 브랜드 콘텐츠인 단편 영화를 제작하였다. 점점더 디지털 플랫폼(특히 유튜브)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향을 보이는 밀레니얼 소비자들을 겨냥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새로운 단편 영화를 배급할 예정이다. 


영화는 LA의 메리어트 호텔을 배경으로 한다. 벨멘 듀오가 미술품 절도범을 좌절시키고 고객을 보호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다. 메리어트의 콘텐츠 스튜디오의 이번 프로젝트는 "지금까지의 가장 대담한 움직임"이라고 말한다. 


이 단편 영화의 주연은 '스파이더맨'과 '그림형제'의 스턴트맨 윌리엄 스팬서와 캐인 상클레어로, 음악, 파쿠어, 댄스, 무술을 통해 스토리 텔링을 하는 스턴트맨 집단 섭스탠스 오버 하이프(Substance Over Hype) 소속이다. 


메리어트 앱은 투숙객들이 핸드폰으로 자유롭게 체크인-체크아웃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자유롭게 여행지를 탐험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 


다섯 가지 디지털 티져 영상은 모두 메리어트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었다. 


'투 벨멘' 풀버전은 3월 10일 유튜브에 공개될 예정이다. 티저는 http://bit.ly/1DEeyd2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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