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럭셔리 호텔의 대명사 리츠, 재오픈 준비 완료



파리 럭셔리 호텔의 대명사 리츠호텔이 재오픈을 앞두고 있다. ©Relaxnews

(파리-AFP) - 파리의 랜드마크 리츠 호텔이 3년간의 완전 개조를 마치고 이제 곧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명성 높은 프랑스 쉐프 Nicolas Sale를 호텔의 미슐렝 2스타 레스토랑 'L'Espadon'의 주방장으로 임명했다.


4층의 고전적인 스타일의 호텔로, 이집트 억만장자 Mohamed Al-Fayed의 소유인 리츠 파리는 성명을 통해 이번 선택을 "프랑스식 삶의 예술의 부활"이라고 했다.


이 제 40대로 들어선 Sale은 그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고심끝에" 현재 몸담고 있는 프랑스의 엘리트 알파인 스키 리조트 Courchevel에 위치한 K 콜렉션 그룹 소유의 레스토랑 'K2'와 'Kilimandjaro'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의 지난 5년 동안 식당이 "풍부한 배움의 경험이자 환상적인 휴먼 어드밴쳐"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릿츠의 일시적인 폐장 이전에, 'L'Espadon'은 프랑스 쉐프 Michel Roth에 의해 운영되었었다. 그는 스위스 호텔 프레지던트 윌슨의 최고 주방장으로 넘어갔다.


파리 릿츠 호텔의 재개장은 2015년 후반이며 홍보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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