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홈스테이 도시: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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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토론토가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홈스테이 도시로 떠오르고 있으며, 스코틀랜드 남서부의 글래스고가 가장 값비싼 지역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여행경비를 아끼고자 하는 여행객들은 토론토에서 홈스테이 및 쉐어하우스를 1박에 20달러 가격의 방을 Homestay.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반면, 글래스고의 가정집의 방 가격은 평균 61달러로, 리스트의 가장 값비싼 홈스테이 여행지로 기록되었다.


첫 홈스테이 지표를 만들기 위해, 연구진은 연구진 소유의 온라인 예약 플랫폼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손님과 소유주를 대상으로 휴가기간 렌탈 업계 관계자까지 폭넓은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홈스테이 지표는 에어비앤비의 리스트와 크게 차이가 있다.


연구를 수행한 GoEuro.co.uk에 따르면, 보스턴은 아파트 혹은 스튜디오에서 평균 1박에 273달러의 가격이 책정되었다.


스팩트럼의 반대편에 있는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는 에어비앤비의 떠오르는 저렴한 여행지로 알려져있다.


홈스테이 인덱스는 또한 거의 절반(47%)의 단기 휴가 렌탈을 사용하는 여행객들이 18세에서 29세 사이의 밀레니얼 세대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2014년 예약이 가장 많았던 여행지로는 런던, 더블린, 하바나 등이 있었으며, 상파울로는 가장 많은 호스트가 있는 도시였다.


다음은 Homestay.com의 가장 비싼 홈스테이 도시들이다.


도시/가격(USD)

글라스고

$61

로마

$60

암스테르담

$57

파리

$54

샌프란시스코

$53

싱가폴

$51

런던

$50

피렌체

$49

뉴욕

$49

교토

$46


가장 저렴한 홈스테이 도시는 다음과 같다:


도시/가격(USD)

토론토

$20

알리칸테, 스페인

$20

산티아고, 칠레

$22

다윈, 오스트레일리아

$22

몬트리올

$23

부에노스 아이레스

$24

베를린

$24

마드리드

$24

서울

$25

밴쿠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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