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탑승한 아기의 부모, 승객들에게 귀마개가 든 선물 주머니 돌려


ⓒ Relaxnews

아기의 부모라면 흥미로울 기사다. 


사랑스럽지만 울음소리가 큰 아기를 데리고 비행기를 탑승해야 한다면 매들린의 부모에게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그녀는 승객들에게 아기때문에 발생하게 될 불편에 대해 사과의 선물을 먼저 돌렸다.


주변 좌석의 승객을 달래기 위해, 한살배기 매들린의 부모는 쥬니어민트와 롤로, 사과의 쪽지, 그리고 가장 사려깊은 부분인 귀마개를 동봉한 선물 주머니를 돌린 것이다.


"나는 한살인 매들린입니다. 저는 조용히 있으려고 해요, 하지만, 참을성을 잃거나 무서워지면 울 지도 몰라요. 내가 침착함을 잃기 전에 먼저 사과를 하고 싶었어요."


이 전략은 주변 승객을 달래는 것 이상이었다. 레딧(Reddit)의 유저 Ninjashares는 온라인 상에 이 선물 주머니의 사진과 함께 "한 아기가 비행기에서 나에게 이것을 건네주었다. 화낼 수가 없다."라고 포스팅하였다.


이 포스팅에는 2주 동안 3,750개 이상의 코멘트가 달렸다.


이 이야기는 전 세계에 퍼졌지만, 이 시도를 한 것은 매들린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에, 새로 태어난 쌍둥이의 부모가 사과 노트와 과자류를 담은 선물 주머니를 승객들에게 나눠준 바 있다.


이 경우는 Today.com의 육아란 에디터 Rebecca Dube의 인상을 끄는 데 실패하여, 이 전략은 명백하게 "잘못되었다"는 잘못된 평을 받았다.


"아기는 아기일 뿐, 가끔 그들은 웁니다. 모두가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감당해야 합니다."


Dube는 새로 부모가 된 자들은 그들의 삶을 사는 동안 냄새나고 시끄러우며 꼼지락거리는 아가들과 씨름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고 충고하였다.


또한 아이가 없는 비행기 탑승객들에 대하여 그녀는 "나는 모두가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를 나처럼 기분좋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우리를 사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우리를 견뎌야만 하며, 우리를 기본적인 존중과 함께 대해야 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캔디를 주지 않더라도 말이죠." 라고 말했다.


ⓒ Relaxnews

인기뉴스

포토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