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스위트룸, 그 첫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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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의 기업가 Gino Bertuccio가 에티하드 항공의 상식을 뛰어넘는 날으는 호텔 스위트의 첫 티켓을 구매하며, 항공 역사상 한 점을 남기게 되었다.


12월 27일, Bertuccio는 아부다비 발, 런던 행의 A380기 첫 비행에 승선하여, 세계 유일의 프라이빗 방 3개 짜리 스위트 룸 항공기 비행의 첫 경험을 하게 된다.


공간은 거실 하나, 더블베드 침실 하나, 샤워실 하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보이 아카데미 전문가 교육을 이수한 전담 콘시어지의 서비스를 받는다.


Bertuccio는 위생용품 및 코스메틱 제조회사를 이끄는 백만장자이다. 어마어마한 비행기광으로 고급 여객 산업의 판도를 바꿀 더 레지던스의 이상적인 고객이다.


25년동안 그는 22번의 최신 비행기 첫 비행을 경험하였으며, 드디어 프리미어 클래스의 여객기의 첫 비행도 하게 되었다. 그는 2,000여개의 비행기모형 수집 컬렉션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2011년에, 그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의 첫 승객 중 한 명이기도 했다.


그는 성명에서 "나의 비행 경험 중 처음으로, 저는 정말 아무것도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에티하드의 레지던스 비행인 정말로 특별한 모험이 될 것이며, 럭셔리의 끝을 달릴 것이라는건 확실하죠. 정말 기대가 큽니다. 비행 시간이 길기만을 바랄 뿐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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