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제 60회 아트페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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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가 1월부터 시작할 제 60회 브뤼셀 고미술품 페어(BRAFA) 준비에 한창이다.


12개 국의 126명의 출품자가 참가하는 이 페어는 가장 질 좋고 최근에 발견된 고고학, 부족미술, 가구, 그림, 드로잉, 조각, 디자인, 쥬얼리 등의 예술 작품들에 초점을 맞춘다.


제 60회 BRAFA는 보두앵국왕재단의 설득으로 공개된 벨기에 개인 수집가들의 작품들로 이루어진 특별한 전시 또한 볼 수 있다. '르 콜렉쇼눼르 벨쥬(벨기에 수집가)'라는 제목이 붙여진 이 전시는 벨기에 개인 수집가들이 독점적으로 소유하고 있었던 모든 시대와 모든 스타일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2015년의 새로운 출품자 명단에는 잘 알려진 이름과 떠오르는 이름이 모두 속해있다. 


브뤼셀의 Gallery Desmet, 프랑크프루트의 Die Galerie, 암스테르담의 Frans Jacobs Fine Art 등도 포함되어있다. 파리의 Clara Scremini Gallery, 제네바의 Opera Gallery, 런던의 Stern Pissarro Gallery가 이번 페어에 첫 출품을 한 갤러리이다. 


올해 페어는 고전적인 고고학 및 프리-콜롬비안 미술, 부족미술, 모든 및 컨템포러리 페인팅, 조각, 오브제, 드로잉, 판화 등이 전시된다. 또한 아시아 미술과 금은세공작품, 고서들도 만나볼 수 있다.


1956년에 처음 설립된 BRAFA는 유럽의 주요 아트 페어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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