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패션 리더를 위한 워크숍' 호스트 된 미셸 오바마


미셸 오바마. © Relaxnews


패션 애호가로 잘 알려진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특별한 교육 워크숍을 위해 폐션계 학생과 디자이너들을 백악관에서 영접할 예정이다.


WWD가 획득한 이메일에는 백악관이 전달한 이 행사에 대한 세부사항을 볼 수 있었다. Buro247의 보고에 따르면 "이 행사의 목적은 패션 산업계의 일원들을 백악관에 데려와서 이해시키고, 교육시키며, 차세대 패션 리더들의 멘토링을 진행하는 것이다."


펜실베니아, 매릴랜드, 뉴욕, 그리고 워싱턴의 여러 대학에 소속된 학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프레젠테이션에 나설 디자이너 중 하나로 프라발 구룽이 예상된다.


위 웹사이트는 또한 백악관 관계자가 "10월 8일, 백악관은 패션 교육 워크샵을 개최할 것이며, 디자이너부터 잡지 에디터, 패션 테크놀로지스틀까지 아우르는 전문가들과 접촉할 예정이다. 젊은이들에게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이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줄 것이다." 라고 성명을 전했다고 한다.


이 워크숍은 백악관의 디자인 리셉션 기념식에 앞서 진행되며, 여기에는 나임 칸, 제이슨 우,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타쿤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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