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휴스턴, 새로운 벤허가 되다



찰톤 헤스톤의 고전 명작 '벤허'의 리메이크작에 잭 휴스턴이 합류했다. © Relaxnews



찰톤 헤스톤의 고전 명작 '벤 허'의 리메이크작에 모건 프리먼과 잭 휴스턴이 합류했다.


HBO 시리즈 '보드워크 엠파이어'에서 전직 군인 스나이퍼를 연기한 휴스턴은 '아메리칸 허슬'과 '킬 유어 달링'에도 출연한 바 있다.


러시아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나이트 워치', '링컨: 뱀파이어 헌터' 등), 그리고 파라마운트사에서 접근한 잭 휴스턴과 이미 벤 허의 멘토 일다린 역을 승낙한 프리먼은 흥행을 보증한다.


1959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상을 모두 휩쓴 유명한 영화 '벤 허'는 류 월리스의 1880년 작 소설을 원작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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