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브리티시 그랑프리 우승


루이스 해밀턴이 브리티시 그랑프리를 우승하면서 자국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이번 우승으로 브리티시 그랑프리 최다우승 타이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고국에서의 4연패를 달성했다.

해밀턴의 팀동료인 발테리 보타스가 2위를 페라리의 키미 라이코넨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베텔은 경기 후반에서 드라마틱한 타이어 펑크를 겪으면서 순위가 뒤로 밀렸다.

레드불의 맥스 베르스타펜과 팀동료이자 그리드에서 19위로 출발한 다니엘 리카르도는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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