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스, 피어스와 1일 계약맺다


미국의 포워드 폴 피어스가 보스톤 셀틱스와 1일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그는 보스톤 셀틱스에서 커리어를 마치게되었다.

올해 39세인 피어스는 자신의 커리어 중 첫 15년을 보스턴 셀틱스에서 뛰었다. 2008년 리그 챔피언쉽 우승에 도움이 되기도.

"한 번 더 나 자신을 보스턴 셀틱이라고 부를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은 영광이다."고 올스타로 10번이나선정된 피어스는 말했다.

"팀조직과 보스톤이라는 도시가 나를 데려와 자신의 것으로 나를 빚어냈고, 내 커리어를 다른 방법으로 마무리짓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난 영원히 셀틱이다"고 그는 전핶다.

한편 구단주 윅 그루스벡은 피어스의 등번호 34번을 영구결번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어떤 선수도 그 등번호는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피어스는 셀틱스, 브루클린 네츠, 워싱턴 위저즈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에서 1,343 게임을 뒤는 동안 19.7득점과 3.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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