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아쌈, 홍수로 인해 인명 피해 더더욱 심각


인도의 아쌈 주에서 몬순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18명에 이르렀으며 수 십만명이 임시피난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아직 홍수가 멈출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고 관계당국은 전했다.

아쌈 주 재난관리청의 라지브 프라카쉬 바루아는 "몬순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매 시간마다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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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북동부의 아쌈에서 몬순이 시작된 이래 총 18명이 사망했다고 바루아는 전했다.

"어제 한 명이 더 사망했다. 지난 주 사망자수는 총 5명이다. 대부분은 홍수 혹은 감전사로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관리들은 아삼 15 개 지구 전체 863개 마을에서 현재까지 39만 5천명이 이번 몬순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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