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한 중국인의 이케아 사랑


상하이의 기온이 높아지면 현지인처럼 이케아에서 낮잠을 자라. 단 비어있는 침대를 찾을 수있다면 말이다.

중국인들은 이케아를 자신들의 집처럼 여기는 경향이 있다. 에어콘이 틀어진 쇼룸 내 침대에서 코를 골며 잔다든가, 쇼파에서 꾸벅꾸벅 존다든가 등 중국인의 이케아 사랑은 대단하다.

외부 기온이 37도까지 치솟고 야외 스모그가 심해지면서 부모동반의 어린이,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 노인등 각계 각층의 중국인들이 이케아를 찾는다.

그러나 이혼 이나 사별한 노인들이 짝을 찾는 곳으로 카페테리아가 부각되면서 지난 해 상하이 이케아는 "음식금지, 착석금지" 규정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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