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 투어 계획 발표


랩 황제 제이지가 내면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을 발표한 후 북미 전역을 투어할 예정임을 전했다. 이번 신 앨범은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사업에 전념해온 온 제이지 (Jay-Z)는 10월 27일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걸쳐 총 31번의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제이지는 또한 오는 9월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자선기금 콘서트 '메이드 인 아메리카'와 뉴욕에서 열리는 '더 미도우 페스티벌'에서의 라인업으로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제이지의 "4:44"의 하이라이트는 아내 비욘세에게 보내는 불륜의 사과와 레즈비언임을 공개한 어머니에 대한 지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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