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전남편 마크 앤소니와 뮤직비디오에서 재회


그들의 결혼은 결국 실패해지만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마크 앤소니(Marc Anthony)와 자신의 최신 비디오에서 다시 만났다.

화요일 로페즈는 자신의 싱글 "니 투 니 요(Ni Tu Ni Y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비디오는 그녀가 테이블에 앉아있고, 마크 앤소니는 그녀를 맞이하기 위해 들어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앤소니는 자신의 전부인을 안아준 뒤 시계를 칭찬하고 한 포토그래퍼에게 소개한다.

47세 로페즈는 살사 메가스타이자 동향 푸에르토리코 계 뉴요커인 48세 앤소니와 2004년 결혼해 10년 간 결혼생활을 했으며 2008년에는 쌍둥이를 출산했다.

로페즈의 사생활은 타블로이드지에서 자주 언급되어 왔다. 그녀는 최근 도미니카 계 미국인인 뉴요커 야구스타 알렉스 로드리게즈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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