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 눈독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독창적인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목요일 음악 스트리밍 업계에 진출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국제 시장에서 스트리밍 업계의 대표주자 스포티파이와 이미 손잡고 있는 테슬라는 운전자들을 즐겁게 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발표했다.

테슬라 대변인은 "멋진 주행 경험을 갖추어 어떤 소스를 선택하건 우리 고객들이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테슬라는 고유의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직접 주요 음악 업체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대응하고 있다.

테크놀로지 뉴스 사이트인 리코드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미 인터넷과 접속이 가능한 차량과 통합이 가능한업계 유일의 독창적인 서비스를 만들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리코드는 익명의 정보통의 말을 인용해 판도라와 비슷한 라디오 형태의 플랫폼을 필두로 여러 수준의 서비스를 제안할 것이라고도 보도했다.

많은 운전자들이 이제는 라디오보다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즐겨 찾게 되면서 급속한 성장을 이룩한 스트리밍 업계의 동향에 따라 테슬라에서도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스포티파이는 애플뮤직이나 타이달과 같은 무서운 신인들과, 보다 유서 깊은 디저나 랩소디 등의 업체들로부터 정면 도전에 직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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