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퀴진 선구자 알랭 상드랑 타계




(파리=AFP) 누벨퀴진(Nouvelle Cuisine) 운동의 창시자 중 한 명이자 최고의 프랑스 셰프 알랭 상드랑(Alain Senderens)이 숨을 거두었다고 월요일 요리비평가 길 푸드로프스키(Gilles Pudlowski)가 AFP에 전했다. 향년 77세.

그는 상드랑에 대해 "파리의 마지막 크리에이터 중 한 명이자 선지자"라고 말했다.

알랭 상드랑은 1960년대와 1970년대 폴 보퀴즈(Paul Bocuse), 미셸 게라드(Michel Guerard) 등과 함께 프랑스의 누벨퀴진 운동을 이끈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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