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VIP에게는 노트북 대여




터키 항공은 영국과 미국이 특정 국가발의 여객기 기내에서 대형 전자 장치를 소지를 금지하자, 비즈니스석 고객에게 노트북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정부는 중동 7개국과 터키에서 오는 여객기 내에서 핸드폰보다 큰 전자기기의 소지를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전자기기는 수하물로만 부칠 수 있다.

영국 역시 터키뿐만 아니라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5개국 항공기에 대해 비슷한 금지령을 내렸다.

그러나 터키 항공은 여행객들에게 해결책을 제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일에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국영 항공사는 오늘부터 미국 노선을 이용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해 노트북을 제공한다고 한다.

기내에서 노트북을 승무원에게 요청해 사용할 수 있다고 성명서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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