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MB, 중국에서 열린다


명성높은 와인 콘테스트 콩쿠르 몽디알 드 브뤼셀(Concours Mondial de Bruxelles, CMB)이 차기 연례 콘테스트를 중국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유럽 외부에서 대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은 와인 부문이 생산과 소비 측면에서 가장 발전하고 있는 곳이다."라고 스페인바야돌리드에서 열린 2017년 대회 막바지 발표한 성명서에서 CMB의 바우도윈 하바우 (Baudouin Havaux) 회장은 전했다.


2018년 대회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북경 수도 베이징 외곽의 하이단에서 열릴 예정이다.

중국은 현재 스페인 다음으로 세계 2위의 와인 재배 국가이자 세계 5위의 와인 소비국이다.


2017년 바야돌리드의 CMB에서 출품한 중국 와인의 수는 2016년 대회의 2배 이상이었다.


인기뉴스

포토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