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에드 시란의 기록 깨다


드레이크의 새 앨범이 스포티파이에서 첫날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이로서 에드 시란은 1위자리를 2주만에 내놓게 되었다.

토론토의 힙합 스타인 드레이크가 토요일에 자메이카의 댄스홀 사운드를 다루며 다른 주요 랩퍼와 피처링한 22곡의 모음집 '모어 라이프'(More Life)가 발매되었다.

스포티파이 대변인은 3일 영국의 에드 시란의 '디바이드(Divide)는 56,727,861번 스트리밍 되었으나 드레이크의 '모어 라이프'(More Life)는 61,302,082번 재생되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는 무료청취자를 포함, 약 1억명이 가입하고 있다.

음반판매량 추적업체인 닐슨 뮤직은 이와 별도로 '모어 라이프'가 미국 앨범 판매의 빌보드 차트에서 올해 가장 큰 데뷔를 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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