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호텔 "이혼하면 환불"


 스웨덴의 한 호텔 체인이 일요일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줄 것이라고 발표했다. 단, 조건은 투숙한 당해에 이혼할 경우다.

컨트리사이드 럭셔리 호텔 그룹은 이러한 "급진적" 아이디어의 시행 목적이 너무 늦기 전에 진정한 관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도록 하는 데 있다고 대변인 안나 매드센이 AFP에게 말했다.

만약 "모두의 기대와 다르게" 고객들이 정말 12개월 안에 결별하게 될 경우 이혼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최대 2박에 해당하는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고 호텔은 설명했다.

호텔은 또한 "법적으로 결혼했으며 같은 객실에서 머문" 모든 커플에게 이번 행사가 적용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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