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미국 일부 버거에 냉장 쇠고기 사용할 것


맥도날드가 목요일 본고장 시장에서 판매량을 증대하기 위해 미국 대부분의 지점에서 새롭게 출시된 주문 제작 쿼터파운더 햄버거에 냉장 쇠고기를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쿼터파운드에 사용되는 냉동 쇠고기는 2018년 중반까지 사라지고 주문을 받은 뒤 조리되어 내어질 예정이라고 맥도날드는 설명했다.

빅맥과 다른 쇠고기 제품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진 배경에는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에 위치한 약 400개의 매장에서 시험 운영하면서 고무적인 결과를 얻은 데 있다.

조 재스퍼 달라스/포트워스 점장은 한 성명을 통해 "고객과 직원들로부터 상당히 긍정적인 피드백을 들었고 맥도날드에 분수령적인 순간을 만들어내는 데 동참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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