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도 온디맨드 서비스 출시



인터넷 라디오의 선두업체 판도라 미디어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판도라 프리미엄'을 내놓고 스포티파이가 장악하고 있는 스트리밍 마켓에서의 성장을 강화시키려 하고 있다.

판도라는 8천만명의 월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라디오 방송국 모델 사업이 순조롭지 않으면서 최근 정리해고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인터넷 라디오는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판도라는 오는 수요일부터 여전히 라디오 온라인 방송국 서비스를 포함하지만 구독자로 하여금 각 곡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판도라 프리미엄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선호하는 곡 고르기 기능인 '마이 섬즈 업'(My Thumbs Up)을 통해 듣는 이가 노래선곡을 하고 이에 따라 취향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자동 선곡해주는 기능이다.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처럼 판도라 프리미엄도 9.99달러에 4천만곡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9월 유료 서비스인 판도라 플러스는 월 4.99달러를 지불하고 곡의 반복,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다운로드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 그 후 온디맨드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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