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란, 신곡으로 또 스포티파이 기록세워


에드 시란이 새로운 앨범 '디바이드'(Divide)로 스포티파이의 기록을 깨뜨렸다. 또한 발표 첫 날에 전 기록보유곡인 '스타보이'보다 두 배 가까이 더 청취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는 팝 가수 에드 시란의 앨범이 발매 첫날인 금요일에 거의 5 천 7백만번 재생되었다고 전했다.


이 수치는 이전 기록 보유자인 R & B 감성 더 위켄즈(The Weeknd)의 스타보이(Starboy)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다. '스타보이'는 11월에 발표 당시 2천 9백만 재생수를 기록했다.


특히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신 앨범 '디바이드'의 16곡 모두가 스포티파이의 재생 순위 1위에서 16위를 모두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어쿠스틱 팝 러브 송을 많이 들어가 있지만 한 곡에는 랩을, 그리고 아일랜드와 가나 음악까지 가미하면서 새로운 방향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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