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란, 스포티파이 정상에 서다


다음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영국의 팝스타 에드 시란이 스포티파이의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애용되는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에드 시란은 4220만명의 월간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스포티파이의 1억명 정도의 유저 중 거의 반이 그의 음악을 듣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R&B 신예 더 위켄드(The Weeknd)로 앞섰다. 더 위켄드는 약 7개월간 군림한 토론토 출신의 랩퍼 드레이크를 누르고 12월 '스타보이' 앨범을 출시하고 왕좌에 오른 바 있다.  


시란은 현재 '쉐입 오브 유'와 '캐슬 온 더 힐'로 많은 스트리밍 청취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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