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 작품, 런던 경매에서 500만 파운드에 낙찰


에로틱한 작품이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목요일 500만 파운드 이상을 호가하는 금액에 낙찰됐다. 대리석 누드 작품은 200만 파운드에 가까운 낙찰가를 받아냈다.

"에로틱: 열정과 열망"(Erotic: Passion & Desire)라는 이름의 경매에는 관능적인 수준에서 노골적인 묘사를 다룬 작품 100점 이상이 6일 동안 전시됐다.

낙찰된 작품들의 전체 낙찰가는 530만 파운드(660만 달러)에 이르며, 특히 프랑스 조각가 자크 로이셀(Jacques Loysel)의 여성 조각상 "라 그란데 네브로제"가 180만 달러 이상에 낙찰돼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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