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침식사 열풍






요식업계에 아침식사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영국에서 이탈리아에 이르기까지 유럽에서는 지난 4년간 아침식사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고 NPD는 2월 1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말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의 방문은 식당 내 식사와 테이크아웃 모두 포함해 증가했다. 프랑스의 경우 13%, 영국은 21%, 독일은 16% 그리고 이탈리아는 11%가 증가했다.


특히 테이크아웃이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영국의 경우 아침식사 메뉴 4개중 하나가 베이컨이다. 프랑스의 경우 에스프레소를 곁들인 페이스트리 (14%), 이탈리아는 크로아상 (68%), 독일은 샌드위치(44%) 등으로 식당의 아침식사의 성공에 있어 테이크아웃 메뉴는 그 중심에 있다.


프랑스의 경우 아침식사 판매의 70%가 테이크아웃이었다. 프랑스의 유명 페이스트리업계들은 이러한 아침식사 열풍을 타고 같이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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