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빌딩 건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가 건설 될 예정이다. © Relaxnews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크리스티나 페스난데스(Cristina Fernandez de Kirchner)가 아르헨티나에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를 지을 것이라고 16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여러가지 용도 중에서 TV 프로덕션으로 사용될 이 빌딩은 335m의 높이로, 수도의 신흥 부유층 지역인 푸에르토 마데로에 건설될 예정이다.


건설 비용으로는 3백만 달러가 예상되며, 향후 5년 이내에 지어져야 한다. 이 빌딩은 칠레 산티에고에 위치한 300m 높이의 그란토레 산티아고(Gran Torre Santiago)를 밀어내고 라틴 아메리카 지역 최고 높이 빌딩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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