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첫 플러스 사이즈 모델 서다


수요일 애쉴리 그래햄은 뉴욕에서 열리는 마이클 코어스 쇼의 런웨이에 서는 최초의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되었다.

28세의 미국인이자 자칭 바디 아티스트인 그녀는 또한 이번 달 보그 표지를 장식한 첫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되었다.

마이클 코어스는 모노크롬 룩과 털코트로 가득찬 이번 컬렉션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 외에도 여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그녀의 남편이자 캐나다 배우인 라이언 레이놀즈, 그리고 보그의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등을 세우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외 벨라 하디드, 켄달 제너 등이 런웨이에 섰다.

인스타그램에서 32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올해 57세의 그래햄은 지난 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지의 '수영복 특집호'의 커버를 장식한 첫 플러스 모델이 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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