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프랑스 영화 명예상 수여


프랑스의 영화 아카데미가 목요일 미국의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에게 최고의 명예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프랑스 영화예술 및 기술 아카데미(Academie des Arts et Techniques du Cinema)는 "배우, 감독, 각본가, 제작자로서의 출중한 재능, 그리고 무엇보다 그의 예술적이고 심금을 울리는 관대함"을 높이 사 클루니를 올해의 명예 세자르상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아카데미 측은 또한 "이 시대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조지 클루니는 할리우드의 화려함을 품고 있으며, 그의 매력, 유머, 성품은 영속하는 존경이 담긴 우리의 심장에 서있다"고 추앙했다.

아카데미는 또한 클루니의 이름이 "전설적인 배우들을 위한 판테온에 영원히 새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트 윈슬렛과 쿠엔틴 타란티노 역시 이전에 명예 세자르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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