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하는 남성, 치매 가능성 감소






42세에서 60세 사이의 2,315명의 남성을 조사한 결과 사우나를 한 경우 치매발병의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을 발견햇다고 구오피오 이스차에멕 심장병 위험 요소연구(KIHD)는 발표했다. 


이 남성들은 사우나 횟수에 따라 3개의 그룹으로 나뉘었다. 한 그룹은 사우나를 1주일에 한 번 하는 그룹이었고, 다른 그룹은 1주일에 2-3번, 다른 그룹은 1주일에 4-7번 하는 그룹이엇다. 


나이, 알콜 섭취, BMI, 혈압, 흡연여부 등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조정한 결과 보고서는 20년간의 추적연구 끝에 사우나를 많이 하면 할 수록 치매의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결론을 내렸다. 


일주일에 사우나를 4-7번 하는 남성의 경우 치매 발병률이 66%감소했다. 또한 알츠하이머 발병률 역시 6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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